로버트 패틴슨, 런던영화제서 '프라임타임' 공개
패틴슨이 30일 영국 개봉을 앞둔 '프라임타임'의 주연과 제작을 맡아 런던영화제 무대에 직접 소개했다.
로버트 패틴슨이 일요일 밤 런던영화제가 열린 BFI 아이맥스 무대에서 영화 '프라임타임'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이 작품에서 주연 배우와 제작자를 함께 맡았다.
무대에는 패틴슨과 함께 연출을 맡은 랜스 오펜하임 감독, 각본가 에이전 싱, 공동 출연한 메릿 웨버가 올랐다. 행사 내용은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패틴슨은 각본을 읽은 다음 날 싱에게 전화를 걸었고, 오펜하임을 설득하는 데는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프로젝트가 2주 안에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프라임타임'은 오는 10월 30일 영국에서 개봉한다.
베네치아와 미국 흥행
이 영화는 지난달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돼 7분간 기립 박수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9월 25일 개봉해 제작비 1450만 달러 대비 38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작품은 NBC '데이트라인'의 '투 캐치 어 프레데터' 진행자 크리스 핸슨이 해당 프로그램을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편성하는 과정을 다룬다. 2007년 에스콰이어 기사 '투나이트 온 데이트라인 디스 맨 윌 다이'를 느슨하게 각색한 것으로, 프로그램은 반발 여론 속에 2008년 종영했다.
快速问答
'프라임타임'은 언제 영국에서 개봉하나?
오는 10월 30일 영국에서 개봉한다.
'프라임타임'의 주연과 제작자는 누구인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 배우와 제작자를 함께 맡았고, 연출은 랜스 오펜하임이 맡았다.
영화는 무엇을 다루나?
NBC '데이트라인'의 '투 캐치 어 프레데터' 진행자 크리스 핸슨이 프로그램을 프라임타임 시간대에 편성하는 과정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