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418,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버티컬 마이크로드라마로 제작
룸 418이 고전 좀비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세로형 마이크로드라마로 각색한다. 공포 앱 베타는 올가을 초대 전용으로 진행된다.
룸 418이 조지 A. 로메로의 1968년 좀비 영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을 세로형 마이크로드라마로 각색한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룸 418은 올가을 자사 공포 앱의 초대 전용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앱의 제품 및 기술 인프라는 KINO Studios와 함께 개발 중이다.
회사 측은 현재 10편의 오리지널 및 각색 프로젝트를 옵션 계약으로 확보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에는 슬래시 매니지먼트와 공동 제작하는 몬세 구티에레스의 오리지널 프로젝트, REELi Studios와 협업하는 필리핀 민속을 소재로 한 공포 시리즈도 포함된다.
개발 중인 프로젝트
룸 418의 라인업에는 'When the Black-Eyed Children Knock'를 비롯한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마이크로드라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룸 418은 올가을 공포 앱의 초대 전용 베타를 출시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공개 방식은 발표되지 않았다.
룸 418의 공포 앱은 언제 출시되나?
룸 418은 올가을 초대 전용 베타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