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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의 앨런 리치슨 주연 '러너', PVOD 시장서 인기 상위권

앨런 리치슨과 오언 윌슨 주연의 '러너'가 PVOD 출시 후 아마존, 아이튠즈, 부두 차트에서 인기 영화로 자리 잡았으며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 90%를 기록했다.

앨런 리치슨과 오언 윌슨이 주연하고 스콧 워가 연출한 영화 '러너'가 국내 아마존, 아이튠즈, 부두 차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영화 중 하나로 올랐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는 PVOD 시장에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의 성과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러너'는 해당 플랫폼들의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관객 점수 90%, 평론가 점수 78%를 기록했다.

'러너'는 지난주 PVOD 시장에 출시됐다. 극장 흥행에서는 국내 기준 약 1500만 달러를 벌어들였으며, 보도된 제작 예산은 4500만 달러다.

리치슨은 프라임 비디오의 액션 스릴러 '리처'로 스트리밍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Fast X'에 조연으로 캐스팅됐고, 힐러리 스웽크와 함께 신앙 드라마 '오디너리 에인절스'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러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PVOD 시장에 출시되어 아마존, 아이튠즈, 부두 등 국내 플랫폼에서 시청할 수 있다.

'러너'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관객 점수 90%, 평론가 점수 78%를 기록했다.

'러너'의 제작 예산과 국내 흥행 수익은?

보도된 제작 예산은 4500만 달러이며, 국내에서 약 15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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