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픽, 칠레영화 경쟁 부문 9편 공개…신인 감독 4편 포함
제22회 산티아고국제영화제가 칠레영화 경쟁 부문에 9편을 선정했다. 안토니오 카로의 유작도 포함됐다.
제22회 산픽(Sanfic) 산티아고국제영화제가 칠레영화 경쟁 부문에 초청할 칠레 영화 9편의 명단을 공개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들 작품은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주연상 부문에서 상금을 놓고 겨루게 된다.
경쟁 부문에 오른 9편 가운데 4편은 감독 데뷔작이다. 토마스 우드로프의 'Erratics'도 데뷔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명단에는 다큐멘터리 감독 안토니오 카로의 마지막 작품인 'Monguen'도 들어 있다. 카로는 몇 주 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영화제의 나머지 9개 부문 초청작은 오는 10월 20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산픽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다.
한눈에 보기
산픽은 언제 열리나?
제22회 산픽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다.
칠레영화 경쟁 부문 초청작은 몇 편인가?
9편이며 이 가운데 4편이 감독 데뷔작이다.
나머지 부문 초청작은 언제 발표되나?
영화제의 나머지 9개 부문 초청작은 10월 20일에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