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르시네 등 3개사, 산픽 인더스트리아 WIP에 신작 출품
파울라 레온벤다가르의 '삼브라', 메르세데스 소사를 다룬 '디 아더 보이스', 아르민 마르체시니 바이뮐러의 '핫 스프링스' 등이 WIP 이베로아메리카나에서 소개된다.
인베르시네, 헤마 필름스, 가만 시네가 산픽 인더스트리아의 WIP 이베로아메리카나에서 신작들을 선보인다. 버라이어티가 이 같은 출품 소식을 전했다. WIP 이베로아메리카나에는 모두 8편의 작품이 오른다.
인베르시네가 지원하는 '삼브라'는 파울라 레온벤다가르가 연출을 맡아 소설가 알레한드로 삼브라를 다룬다. 가만 시네에서는 니콜라스 힐 라베드라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디 아더 보이스'가 공개된다. 아구스티나 페레스 리알이 연출한 이 작품은 아르헨티나 포크 가수 메르세데스 소사를 1인칭 시선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다.
'핫 스프링스'는 촬영감독 출신 아르민 마르체시니 바이뮐러의 장편 데뷔작으로, 헤마 후아레스가 이끄는 헤마 필름스가 제작을 맡았다. 페르난도 라반데로스가 연출하고 클라라 타리코가 프로듀서를 맡은 '더 그래스 얼롱 더 패스'는 시네스타시온이 공동 제작한다.
니콜라스 비델라가 연출하는 '크리미널 레코드 오브 마담 비트만'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율 누녜스의 두 번째 장편 '더 크라이 오브 세랑콰'는 이쿠어로 말하는 작품이다.
한편 알레한드로 삼브라의 소설 '포에타 치레노'는 세바스티안 레리오가 각색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WIP 이베로아메리카나에는 몇 편의 작품이 소개되나?
모두 8편의 작품이 소개된다.
'디 아더 보이스'는 어떤 작품인가?
아구스티나 페레스 리알이 연출하고 니콜라스 힐 라베드라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은 작품으로, 아르헨티나 포크 가수 메르세데스 소사를 1인칭 시선으로 조명한다.
'더 크라이 오브 세랑콰'는 어떤 언어로 제작되나?
율 누녜스의 두 번째 장편인 이 작품은 이쿠어로 말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