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하먼, 'NCIS: 오리진스' 시즌3서 FBI 요원으로 복귀
션 하먼이 영 깁스 역 대신 FBI 요원 케이시 블룸으로 'NCIS: 오리진스' 시즌3에 합류했다. 영 깁스 역은 오스틴 스토웰이 맡고 있다.
션 하먼이 6년 만에 'NCIS' 프랜차이즈로 돌아와 'NCIS: 오리진스' 시즌3에서 FBI 요원 케이시 블룸 역을 맡았다. 영 리로이 제스로 깁스 역이 아닌 새 캐릭터로 복귀한 것이다. screenrant.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션 하먼은 이번 시즌3에서 케이시 블룸으로 이미 몇 차례 등장했다. 영 깁스 역은 2024년부터 오스틴 스토웰이 맡고 있다.
션 하먼은 2008년 'Heartland' 에피소드에서 처음 영 깁스 역을 연기했다. 그가 영 깁스로 마지막 등장한 것은 2020년 'Everything Starts Somewhere'였다.
한편 스콧 칸은 CBS의 2026년 가을 편성 라인업에 오른 'NCIS: 뉴욕'에서 닉 셰퍼 역을 맡는다. 같은 작품에서 LL Cool J가 샘 한나 역을 연기한다.
프랜차이즈 내 역할 변화
션 하먼의 아버지인 마크 하먼은 2021년 'NCIS' 본편에서 하차했다. 스콧 칸은 과거 '하와이 파이브-0'에서 대니 윌리엄스 역을 연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션 하먼은 'NCIS: 오리진스' 시즌3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영 깁스가 아닌 FBI 요원 케이시 블룸 역을 맡았으며, 이번 시즌에서 이미 몇 차례 등장했다.
'NCIS: 오리진스'에서 영 깁스는 누가 연기하나?
오스틴 스토웰이 2024년부터 영 깁스 역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