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스티븐슨, '더 홀드오버스' 표절 소송 제기
루카 각본가 시몬 스티븐슨이 알렉산더 페인 감독을 상대로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냈다. 자신의 각본 Frisco가 무단 사용됐다는 주장이다.
영화 루카의 각본가 시몬 스티븐슨이 더 홀드오버스의 알렉산더 페인 감독을 상대로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스티븐슨은 페인이 자신의 각본 Frisco를 표절했다고 주장한다.
소장에 따르면, 페인은 2013년과 2019년에 스티븐슨의 Frisco 각본을 읽었다. 스티븐슨은 해당 각본의 주요 요소가 허락 없이 더 홀드오버스에 사용됐다고 주장한다.
이번 소송은 영화계 각본 표절 논란으로, 양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보도는 ScreenRant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시몬 스티븐슨은 누구인가?
영화 루카의 각본을 쓴 각본가다.
소송은 어디에 제기됐나?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