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스고르드·콜먼 주연 로맨스 판타지, 570만 달러로 개봉
1,500개 미만 상영관에서 거둔 성적은 기대치를 웃돌았고, 둘째 주 성적은 A24의 두 작품보다 좋았다.
알렉산더 스카스고르드와 올리비아 콜먼이 주연한 로맨스 판타지 영화가 1,500개 미만의 상영관에서 57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collider.com이 보도한 이번 개봉 성적은 기대치를 웃도는 수치다.
이 영화의 데뷔 성적은 블랙 베어 픽처스가 배급한 다른 작품들을 앞선다. 같은 회사 작품인 '더 그레이'가 290만 달러, '셸터'가 550만 달러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된다.
지난 주말 성적에서도 이 영화는 A24의 'You Can See Everything'과 'Heart of the Beast'보다 나은 흐름을 보였다.
다른 관객층을 겨냥한 반편성
지난 한 주 동안 이 영화는 다른 관객층을 겨냥한 작품들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나이 든 여성 관객을 위한 반편성 역할을 했다.
한눈에 보기
알렉산더 스카스고르드와 올리비아 콜먼의 신작은 얼마나 벌었나?
1,500개 미만 상영관에서 57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이 영화의 둘째 주 성적은 어땠나?
A24의 'You Can See Everything'과 'Heart of the Beast'보다 나은 흐름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