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캔 씨 에브리싱', 3주 차에 미국 박스오피스 1위
개봉 3주 차에 정상에 오른 다큐멘터리는 엘리자베스 홈즈와 테라노스 사기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2위는 '클레이페이스'.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의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144만 5629달러로 1위에 올랐다. 개봉 3주 차에 정상에 오른 것이다. cinematoday.jp가 이 같은 주말 성적을 보도했다.
2위는 '클레이페이스'로, 1100만 2116달러를 기록했다. '클레이페이스'는 직전 주말 1위로 데뷔했으나 이번 주에는 한 계단 내려앉았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개봉 첫 두 주 동안 연이어 2위에 머물렀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작품으로,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가 사기 혐의로 수감되기까지와 그 이후를 다룬다. A24가 배급을 맡았으며, 첫 주에는 소수 극장에서 상영돼 매진 회차를 냈다.
할로윈 주말에는 '바이오하자드'가 11위에서 8위로 상승했다. 잭 크레거가 연출한 이 작품은 시리즈 8편 가운데 처음으로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사웅파울루: 라이브 뷰잉은 6위로 출발했다.
한눈에 보기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어떤 작품인가?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다큐멘터리로, 테라노스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가 사기 혐의로 수감되기까지와 그 이후를 다룬다. A24가 배급했다.
'바이오하자드'의 전 세계 흥행 성적은?
시리즈 8편 가운데 처음으로 전 세계 흥행 수익 4억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