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카이댄스 공동 CEO 크레이즈 "바비 2, 논의하긴 이르다"

스카이댄스의 이논 크레이즈 공동 CEO가 바비 2 제작 확정 여부를 논의하기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스카이댄스 공동 CEO 이논 크레이즈가 바비 2의 제작 확정 여부를 논의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크레이즈는 새로 합병된 스카이댄스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크레이즈는 과거 맷텔의 CEO를 지냈으며 현재 스카이댄스의 공동 CEO를 맡고 있다.

스카이댄스 모션 픽처 그룹의 대나 골드버그와 조시 그린스타인 공동 회장에게는 바비 2를 개발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순위로 전해졌다.

한편 스카이댄스는 워너 브라더스의 개봉일이 확정된 극장용 작품 36편을 넘겨받게 된다.

한눈에 보기

바비 2 제작이 확정됐나?

아직 아니다. 스카이댄스 공동 CEO 이논 크레이즈는 제작 확정 여부를 논의하기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스카이댄스는 워너 브라더스 작품을 몇 편 넘겨받나?

개봉일이 확정된 극장용 작품 36편을 넘겨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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