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페이스메이커·바라벤투, 애니 스튜디오 젠코와 제휴

스페이스메이커 프로덕션과 일본 자회사 바라벤투가 젠코와 국제 공동제작 및 일본 IP 실사화를 추진한다.

스페이스메이커 프로덕션과 일본 자회사 바라벤투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젠코와 제휴를 맺었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세 회사는 미국 자금을 활용한 국제 공동제작, 일본 IP의 실사화, 미국 시장을 겨냥한 일본 창작자의 오리지널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스페이스메이커와 바라벤투는 최근 첫 프로젝트로 유진 코틸라렌코 감독의 'Vintage Violence'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한눈에 보기

스페이스메이커와 바라벤투, 젠코의 제휴로 무엇을 추진하나?

미국 자금을 활용한 국제 공동제작, 일본 IP의 실사화, 미국 시장을 겨냥한 일본 창작자의 오리지널 프로젝트를 모색한다.

스페이스메이커와 바라벤투의 첫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유진 코틸라렌코 감독의 'Vintage Violence'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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