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차기 '트랜스포머' 크리에이티브 총괄 맡는다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스티븐 스필버그를 차기 실사 '트랜스포머'의 크리에이티브 총괄로 임명했다. 마이클 베이는 연출을 두고 초기 협의 중이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차기 실사 '트랜스포머' 영화의 크리에이티브 총괄을 맡는다고 파라마운트 픽처스가 밝혔다. 이 소식은 deadline.com이 전했다.
마이클 베이는 차기 실사 '트랜스포머' 영화의 연출을 두고 초기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 영화는 실사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로렌초 디 보나벤투라가 스필버그와 함께 제작을 맡는다.
각본은 제이슨 푹스가 썼으며, 배경은 현대다. 마크 바라디안, 돈 머피, 톰 데산토, 그리고 해즈브로도 제작에 참여한다.
제작진 구성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스필버그의 합류와 제작진 구성을 확인했다. 마이클 베이의 연출 협의는 초기 단계다.
한눈에 보기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는 시리즈 몇 번째 작품인가?
실사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의 각본은 누가 쓰나?
제이슨 푹스가 각본을 쓴다.
마이클 베이가 차기 '트랜스포머' 영화를 연출하나?
마이클 베이는 연출을 두고 초기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