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라마르티나의 공포 영화 'Spirit Tasting', 연말 로드쇼 확정
크리스 라마르티나가 연출한 새해 전야 공포 영화 'Spirit Tasting'이 11월부터 1월 초까지 전국 홀리데이 로드쇼로 상영된다.
크리스 라마르티나가 연출하고 편집한 새해 전야 공포 영화 'Spirit Tasting'이 전국 홀리데이 로드쇼 상영을 확정했다고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로드쇼는 11월부터 1월 초까지 이어지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된다.
라마르티나는 마이클 바라티와 함께 'Spirit Tasting'의 각본을 공동 집필했다. 라마르티나와 일부 출연진은 로드쇼가 열리는 모든 상영지에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숀 도허티, 멜리사 라마르티나, 트레버 윌헬름스가 펑크 3인조를 연기하고 맷 레이크가 소믈리에 역을 맡았다. 맷 보먼, 케이트 패리스, 타티아나 니아 포드도 출연하며 그레이디 헨드릭스, 클레이 맥클라우드 채프먼, 피치스 크라이스트, 헨리 제브로스키가 카메오로 등장한다.
영화는 밴드 동료를 잃은 펑크 3인조가 새해 전야에 증류소에서 고인을 추모하는 술잔을 나누다 기묘한 소믈리에를 마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라마르티나는 앞서 'WNUF Halloween Special'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현재 Shudder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Spirit Tasting'은 라마르티나의 40번째 생일을 기념해 4일간 4만 달러의 제작비로 촬영됐다.
한눈에 보기
'Spirit Tasting'은 언제 상영되나?
11월부터 1월 초까지 전국 홀리데이 로드쇼로 상영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pirit Tasting'의 감독은 누구인가?
크리스 라마르티나가 연출과 편집을 맡았고 마이클 바라티와 공동 각본을 썼다.
'Spirit Tasting'에는 누가 출연하나?
숀 도허티, 멜리사 라마르티나, 트레버 윌헬름스, 맷 레이크, 맷 보먼, 케이트 패리스, 타티아나 니아 포드가 출연하고 그레이디 헨드릭스 등이 카메오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