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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라이트풋, Hulu 드라마 '핫라인' 공동 쇼러너로 합류

라이트풋은 제작자 데이비드 스웨트넘과 함께 '핫라인'을 공동 총괄하며 폴 섀피로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스티브 라이트풋이 Hulu의 음모 드라마 '핫라인'의 공동 쇼러너로 합류한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라이트풋은 창작자 데이비드 스웨트넘과 함께 쇼러너를 맡는 동시에 총괄 감독 역할도 수행한다.

폴 섀피로도 '핫라인'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핫라인'은 비밀 범죄 콜센터의 상담원이 기자와 함께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로 알려졌다.

이번 발표는 프라임 비디오가 '스파이더 누아르'의 시즌 2 제작을 결정하지 않은 직후에 나왔다. '스파이더 누아르'는 8회로 막을 내렸으며, 라이트풋은 오렌 우지엘과 함께 이 작품을 개발했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벤 라일리 역으로 출연했다.

라이트풋은 넷플릭스에서 두 시즌 동안 마블 '퍼니셔'의 쇼러너를 맡았고, NBC의 '한니발'에도 참여했다. '나르코스', '비하인드 허 아이즈', 애플 TV+의 '샨타람' 등이 그의 주요 경력이다.

한눈에 보기

'핫라인'은 어떤 드라마인가?

비밀 범죄 콜센터의 상담원이 기자와 함께 음모를 조사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음모 드라마다.

'핫라인'의 쇼러너는 누구인가?

창작자 데이비드 스웨트넘과 스티브 라이트풋이 공동 쇼러너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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