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티' 5주차에 극장 1,830곳으로…2주 만에 1,700곳 감소
콜린 후버 원작 스릴러 '베리티'가 PVOD로도 공개된 가운데, 개봉 5주차 극장 수가 1,830곳까지 줄었다.
앤 해서웨이 주연의 스릴러 '베리티'가 개봉 5주차에 접어들며 극장 수가 1,830곳으로 줄었다. 2주 만에 약 1,700곳이 빠진 규모다. 이 작품은 현재 PVOD와 가정용 시청 경로로도 공개된 상태다.
'베리티'는 3,510곳에서 개봉해 북미에서 3,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이후 극장 수는 2,442곳으로 한 차례 조정됐고, 다시 1,830곳으로 내려앉았다.
이 영화는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며 다코타 존슨과 조시 하트넷이 출연한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다. 흥행 성적은 후버 원작을 영화화한 '우리가 끝이야'의 전체 수익 대략 절반 수준이다.
한편 '우리가 끝이야' 영화판은 몇 년 전 개봉해 박스오피스에서 흥행했다. 크리스토퍼 놀런의 '오디세이'는 아직 개봉하지 않았다. 이번 극장 수 감소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극장 수가 1,830곳으로 줄어든 가운데 PVOD와 가정용 시청 경로로도 공개됐다.
'베리티'의 북미 흥행 성적은?
3,510곳에서 개봉해 북미에서 3,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베리티' 원작과 출연진은?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며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