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3주차에 750개 상영관서 빠졌다
게임 원작 '스트리트 파이터'가 2주차 박스오피스 70% 이상 하락 뒤 세 번째 주말을 맞아 750개 상영관에서 내려갔다.
게임 원작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 750개 상영관에서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파라마운트가 배급하는 이 작품은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70% 이상 하락한 뒤 상영관 수가 크게 줄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준으로 '스트리트 파이터'는 알려진 제작비를 겨우 회수한 수준에 머물고 있다. 노아 센티네오와 앤드루 코지가 출연했다.
올해 초 극장에 먼저 개봉한 또 다른 게임 원작 영화 '모탈 컴뱃 2'와 비교해도 '스트리트 파이터'는 뒤처지는 흐름이다. 이 같은 박스오피스 상황은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전 작품들의 성적
노아 센티네오는 앞서 비평과 흥행 모두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던 '블랙 아담'에 출연한 바 있다. 앤드루 코지는 '스네이크 아이즈'에서 스톰 섀도 역을 맡았는데, 이 영화는 알려진 8,000만 달러 제작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2026년 10월 이전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 무비'가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는 어느 배급사 작품인가?
파라마운트가 배급하는 게임 원작 영화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3주차에 상영관이 얼마나 줄었나?
750개 상영관에서 내려갔다.
'스트리트 파이터'에 누가 출연하나?
노아 센티네오와 앤드루 코지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