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홀트·제이미 알렉산더, 공포 영화 'Survive: The Game' 주연 확정
스카우트 테일러-콤튼 감독의 공포 영화 'Survive: The Game' 촬영이 스페인 기푸스코아에서 진행 중이다.
올리비아 홀트와 제이미 알렉산더, 로한 캠벨이 스카우트 테일러-콤튼 감독의 공포 영화 'Survive: The Game'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촬영은 현재 스페인 기푸스코아에서 전면 진행 중이며, 진알데아 스튜디오와 이룬 로케이션에서 이뤄지고 있다.
영화는 과거에 폭력 사건이 있었던 외딴 오두막에서 친구들이 고대 보드게임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사위를 굴릴 때마다 치명적인 운명이 현실로 드러난다는 설정이다.
각본은 테일러-콤튼 감독이 마이클 케네디와 공동 집필했고, 케네디는 총괄 프로듀서도 맡는다. 제작에는 랜디 웨인과 탈리아 벨라(레벨리움 필름스), 톰 오코넬과 테일러-콤튼(빌딩 블록스 프로덕션스), 에이미 코벨(레드 피닉스 프로덕션스)이 참여한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레이레 아펠라니스와 마크 알벨라, 케네디, 데인틀레스 프로덕션스가 이름을 올렸다. 캐스팅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Survive: The Game'은 어디서 촬영하나?
스페인 기푸스코아에서 촬영 중이며, 진알데아 스튜디오와 이룬 로케이션에서 진행된다.
'Survive: The Game' 주연은 누구인가?
올리비아 홀트, 제이미 알렉산더, 로한 캠벨이 주연을 맡았다.
'Survive: The Game'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스카우트 테일러-콤튼이 연출을 맡고 마이클 케네디와 공동으로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