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에이스팩토리는 10월 29일 스윙스(문지훈)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는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라 있다.
에이스팩토리가 10월 29일 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스팩토리는 문지훈이 음악 활동을 통해 쌓은 존재감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연기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고 설명했다. 계약 소식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바브의 노래'에서 청부업자의 부하인 아브라함 역할을 맡았고, 이 작품으로 제47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해당 영화는 2026년 9월 개봉했다.
그는 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에도 출연한다. 세자의 호위무사이자 유일한 친구인 남휼 역으로, 성훈, 츄 등과 함께 연기한다.
에이스팩토리에는 이준혁, 이종석, 유재명, 염혜란, 윤세아, 이규형, 장승조, 최대훈 등이 소속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스윙스의 본명은?
문지훈이다.
스윙스가 신인남우상 후보에 오른 작품은?
'타짜: 벨제바브의 노래'이며, 아브라함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