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실베스터 스탤론, 딸 '털사 킹' 확대 출연 네포티즘 논란에 반박

스탤론은 USA 투데이 인터뷰에서 자녀를 챙기지 않는 부모는 자식을 아끼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며 딸 스칼렛 로즈의 시즌 4 출연을 옹호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드라마 '털사 킹' 시즌 4에서 딸 스칼렛 로즈 스탤론의 출연 분량이 늘어난 것을 두고 제기된 네포티즘(친인척 특혜) 논란에 공개적으로 반박했다.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나온 발언으로, 미국 매체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스탤론은 자녀에게 작은 특혜도 주지 않는 부모라면 자식을 아끼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녀가 일자리를 얻는 과정은 쉬울 수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수백만 명의 시청자 앞에서 그 자리를 유지하려면 재능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즌 4, 10월 16일 첫 공개

'털사 킹' 시즌 4는 10월 16일 파라마운트+에서 첫 회 'W.W.D.D.'로 시작했다. 이 에피소드는 테런스 윈터가 각본을 쓰고 가이 펄랜드가 연출을 맡았다. 현재까지 시즌 4의 두 편이 방송됐다.

시즌 4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지지율 83%를 기록 중이다. 시즌 3와 같은 점수로 시리즈 공동 2위에 해당한다. 시즌 4 첫 회의 공식 시청률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 4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되며, 10월 16일 첫 회 'W.W.D.D.'가 방영됐다.

스칼렛 로즈 스탤론은 '털사 킹' 시즌 4에서 어떤 역할인가?

실베스터 스탤론의 딸로, 시즌 4에서 출연 분량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