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글드' 실사판, 스탭빙턴 형제 역 촬영 완료
휴고·패트릭 맥퍼슨 형제가 디즈니 실사 리메이크에서 자신들의 촬영이 끝났다고 밝혔으며, 영화는 2028년 3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휴고 맥퍼슨과 패트릭 맥퍼슨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즈니 실사판 'Tangled' 리메이크에서 스탭빙턴 형제 역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두 배우는 해당 작품의 촬영 기간을 두고 인생 최고의 6개월이었다고 표현했다.
맥퍼슨 형제는 함께 출연한 마일로 마네임, 티건 크로프트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촬영은 끝났지만, 나머지 출연진의 촬영까지 모두 마무리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실사판 'Tangled'는 2028년 3월 3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마이클 그레이시가 연출을 맡고 마이클 몬테마요어와 제니퍼 케이틴 로빈슨이 각본을 썼다.
이번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앞서 엘리엇 코완이 프레데릭 국왕 역에, 캐트리오나 밸프가 아리안나 왕비 역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작은 스페인 알리칸테의 시우다드 데 라 루스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 왕국의 거리와 라푼젤의 탑이 이 일대에 세워졌다.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Tangled'는 2010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했다.
한눈에 보기
실사판 'Tangled'는 언제 개봉하나?
2028년 3월 3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스탭빙턴 형제 역은 누가 맡나?
휴고 맥퍼슨과 패트릭 맥퍼슨이 각각 스탭빙턴 형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