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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더 독 스타스', PVOD서 흥행 반전

극장 흥행 부진을 겪은 리들리 스콧의 SF 영화 '더 독 스타스'가 PVOD 시장에서 국내 인기작 반열에 올랐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영화 '더 독 스타스'가 PVOD(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 시장에 출시된 주에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작품 중 하나로 떠올랐다. 극장에서 큰 부진을 겪은 뒤 나온 결과다.

'더 독 스타스'에는 제이콥 엘로디와 마거릿 퀄리가 출연한다. 제작비는 약 1억 달러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극장에서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을 냈고, 스콧 감독의 최대 흥행 실패작 중 하나로 꼽힌다. 20세기 폭스는 '더 독 스타스'의 극장 흥행 잠재력을 과대평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콧 감독은 약 1억 달러대 제작비를 들인 '마션'으로 최고 흥행 성적을 낸 바 있다. 약 1억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전 세계에서 약 2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였지만, 속편 제작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콧 감독은 현재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페데 알바레즈의 '에이리언: 로물루스'와 노아 하울리의 FX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로 '에이리언' 프랜차이즈가 다시 힘을 얻은 상황이다. 이 같은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더 독 스타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PVOD(프리미엄 주문형 비디오) 시장에 출시됐으며, 구체적인 플랫폼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더 독 스타스' 제작비는 얼마인가?

약 1억 달러로 알려졌다.

리들리 스콧의 다음 작품은 무엇인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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