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어먹을 세상 따위', 11월 5일 넷플릭스서 내려간다
찰스 포스먼의 미니코믹스 원작 드라마가 오는 11월 5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드라마 '빌어먹을 세상 따위'가 오는 11월 5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다크 코미디 스릴러인 이 작품은 찰스 포스먼의 미니코믹스를 원작으로 한다.
알렉스 로서가 제임스 역을, 제시카 바든이 앨리사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가 담긴 시리즈가 플랫폼을 떠나게 된 것이다.
이번 서비스 종료 소식은 polygon.com이 보도했다.
한편 '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2017년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되며 호평을 받았다. 2시즌에서는 제임스와 앨리사가 성인이 되기 직전의 책임을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한눈에 보기
'빌어먹을 세상 따위'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내려가나?
오는 11월 5일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빌어먹을 세상 따위'의 원작은?
찰스 포스먼의 미니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알렉스 로서가 제임스 역을, 제시카 바든이 앨리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