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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씨프' 10월 30일 전국 개봉…관객 점수 86%

라이언 존슨이 총제작을 맡은 '씨프'가 LA·뉴욕 제한 상영 후 10월 30일 전국으로 확대 개봉한다. 로튼 토마토 관객 점수는 86%다.

영화 '씨프'가 10월 30일 금요일부터 전국 극장으로 개봉을 확대한다고 배급사 소니 픽처스 클래식스가 밝혔다. 이 작품은 개봉에 앞서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시의 제한 상영관에서 먼저 공개됐다.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의 관객 점수는 86%, 평론가 점수는 96%를 기록했다. 수치는 보도 시점 기준이다.

존 터투로가 노련한 전통파 도둑 해리 레먼 역을 맡았고, 스티브 부세미, 잔카를로 에스포지토, 타티아나 마슬라니, 제이미 리 커티스, 로리 탠 친, 빅토리아 모랄레스, 아이다 터투로가 출연한다.

노아 시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라이언 존슨이 총제작을 맡았다. 이 영화는 2026년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됐다.

한편 존슨은 과거 인터뷰에서 1970년대 편집증 스릴러에서 영감을 받은 가벼운 SF 영화의 각본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조셉 고든레빗 주연의 넷플릭스 스릴러 '2034'도 제작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씨프' 전국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씨프'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얼마인가요?

관객 점수 86%, 평론가 점수 96%를 기록했다.

'씨프'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노아 시건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존 터투로가 해리 레먼 역으로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