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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ople v. Gorilla Grodd', 촬영 종료…후반 작업 돌입

스카일러 기손도가 DCU 목업멘터리 시리즈 'The People v. Gorilla Grodd'의 촬영이 끝나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HBO Max 공개는 2027년 말이 유력하다.

DCU 시리즈 'The People v. Gorilla Grodd'의 촬영이 종료돼 현재 후반 작업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배우 스카일러 기손도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으며, comingsoon.net이 이를 보도했다.

기손도는 이 작품에서 'Superman'의 지미 올슨 역을 다시 맡는다. 시리즈는 진범 추적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린 목업멘터리로, 고릴라 그로드가 그 다큐멘터리의 대상이 된다.

고릴라 그로드의 목소리는 지미 트래트로가 연기한다. 여기에 벡 베넷, 미케일라 후버, 웬델 피어스, 메리 홀랜드, 에두아르도 프랑코, 아리안 모아옐드가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개 시점은 HBO Max에서 2027년 말로 예상된다. 극장 개봉작 'Man of Tomorrow'가 먼저 개봉한 뒤 시리즈가 공개되는 순서가 될 전망이다.

캐릭터의 배경

기손도는 2025년 영화 'Superman'에서 지미 올슨을 연기했다. 고릴라 그로드는 존 브룸과 카민 인판티노가 창작한 캐릭터로, 1959년 5월 'The Flash' 106호에 처음 등장했으며 이후 CW의 애로우버스와 게임 'Injustice 2' 등에도 나왔다.

한눈에 보기

'The People v. Gorilla Grodd'는 언제 공개되나?

HBO Max에서 2027년 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Man of Tomorrow'의 극장 개봉 이후가 될 전망이다.

지미 올슨 역은 누가 맡나?

스카일러 기손도가 지미 올슨 역을 연기한다.

고릴라 그로드 목소리는 누가 맡나?

지미 트래트로가 고릴라 그로드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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