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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국제영화제 개막, 마네프스키 감독 레드카펫서 맨홀 뚜껑 들어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26일 개막했으며, 경쟁 부문에 출품된 마네프스키 감독의 신작 팀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가 26일 개막했고,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의 히비야 스텝 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경쟁 부문 출품작의 감독 겸 각본가 밀초 마네프스키가 참석했다.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마네프스키 감독은 레드카펫에서 작품을 상징하는 맨홀 뚜껑을 크게 들어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영화제 측은 해당 작품이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캐스트 사라 크리모스카, 필립 트라이코비치와 프로듀서 야네 초르토셰프도 함께했다. 이들은 작품 관계자로서 영화제 개막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마네프스키 감독은 1994년 첫 장편 영화 『비포 더 레인』으로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금사자상을 받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26일 개막했으며, 개막일 도쿄 미드타운 히비야의 히비야 스텝 광장에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마네프스키 감독은 어떤 작품으로 영화제에 참석했나?

경쟁 부문에 출품된의 감독 겸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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