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호퍼, '터미널' 라이프 헤이스팅스 스핀오프에 관심
톰 호퍼가 라이프 헤이스팅스 중심의 '터미널' 스핀오프에 관심을 보였지만, 아직 제작 발표는 없다고 밝혔다.
톰 호퍼가 드라마 '터미널'의 라이프 헤이스팅스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스핀오프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호퍼는 인터뷰에서 해당 캐릭터의 독립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퍼는 또한 '터미널' 시리즈의 원작 소설 중 처음으로 읽은 작품을 각색하고 싶다는 바람도 내비쳤다. 다만 라이프 헤이스팅스를 주인공으로 한 별도의 프로젝트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또 라이프와 벤의 이야기가 이미 마무리됐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벤 역은 테일러 키치가 연기했으며, 해당 캐릭터는 시즌 1에서 사망했다.
라이프 헤이스팅스는 '터미널' 시즌 2에서 다시 등장한다. 시즌 1과 프리퀄 작품을 거치며 이어진 서사가 시즌 2에서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관심사다.
한편 크리스 프랫은 제임스 리스 역을 맡아 시리즈를 이끌고 있다. 이번 인터뷰 내용은 연기자의 희망 사항일 뿐, 제작사나 플랫폼의 공식 발표는 아니다.
한눈에 보기
톰 호퍼가 '터미널' 스핀오프 제작을 확정했나?
아니다. 호퍼는 관심을 보였을 뿐, 라이프 헤이스팅스를 주인공으로 한 별도 프로젝트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라이프 헤이스팅스는 어디에서 다시 등장하나?
'터미널' 시즌 2에서 다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