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토니 케이, 레스터 몬스터 조각품 배경 5분 단편 연출

토니 케이 감독이 레스터의 거대 몬스터 조각품 사이에서 촬영되는 단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를 연출하며, 촬영은 금요일 시작된다.

토니 케이 감독이 5분 분량의 단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를 연출한다. 작품은 잉글랜드 레스터의 거대 몬스터 조각품들 사이를 배경으로 하며, 촬영은 금요일 시작된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단편은 다큐멘터리와 현실 드라마를 결합한 형식이다. 드 몽포드 대학의 영화 기업가이자 학자인 히우 만 찬이 제작을 맡는다.

프로젝트에는 드 몽포드 대학과 레스터 창작 현장의 신인 배우와 영화인들이 참여한다. 서사는 선택된 출연진과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카메라는 우연한 만남과 실제 인간의 경험을 담아낸다.

촬영 감독은 루이스 링예르데가 맡는다. 조각품 프로그램은 BID 레스터의 기획으로, 브리스틀 소재 설치 업체 디자인스 인 에어가 시공을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8년 이후의 행보

케이의 첫 장편 '아메리칸 히스토리 X'(1998)는 에드워드 노튼에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 지명을 안겼다. 2006년에는 다큐멘터리 'Lake of Fire'를 연출했고, 2011년 작품 'Detachment'는 드빌 미국영화제에서 두 개의 상을, 도쿄국제영화제에서는 예술공헌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토니 케이의 새 단편 제목은?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이며, 5분 분량이다.

촬영은 언제 시작하나?

금요일 시작된다.

누가 제작을 맡나?

드 몽포드 대학의 영화 기업가이자 학자인 히우 만 찬이 제작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