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투 민하, 첫 미국 배경 다큐 편집 완료…새 사막 영화도 시작
쩐 투 민하 감독이 체코 지헤라바 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신작 'The Undying Desert' 편집을 마쳤다고 밝혔다.
영화감독이자 작가, 이론가인 Trinh T. Minh-ha가 신작 다큐멘터리 'The Undying Desert'의 편집을 막 마쳤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그가 처음으로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다.
그는 2026년 10월 30일 Ji.hlava Documentary Film Festival에서 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영화제에서는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회고전이 열리고 있다.
'The Undying Desert'는 거의 20년에 걸쳐 Great Basin Desert에서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한다. 사막과 사람들의 관계를 다루며, 특히 아메리카 원주민을 비롯한 원주민의 생활 방식과 밀접하게 연결된 작품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또 같은 Great Basin Desert를 배경으로 한 또 다른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오랜 협업자 Jean-Paul Bourdieu와 공동 연출하는 이 작품은 해당 지역을 화성 연구 센터로 바꾸는 집단들을 다룬다.
Trinh T. Minh-ha는 그동안 아프리카, 중국, 베트남, 일본에서 영화를 만들어 왔다. 대표작으로는 'Forgetting Vietnam', 'Surname Viet Given Name Nam', 'Reassemblage', 'What About China?'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Trinh T. Minh-ha의 신작 'The Undying Desert'는 어떤 영화인가?
그가 처음으로 미국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거의 20년 동안 Great Basin Desert에서 촬영했으며 사막과 사람들의 관계, 특히 원주민의 생활 방식을 다룬다.
'The Undying Desert'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Trinh T. Minh-ha는 2026년 10월 30일 Ji.hlava Documentary Film Festival에서 편집을 마쳤다고 밝혔다.
Trinh T. Minh-ha의 다음 작품은 무엇인가?
Jean-Paul Bourdieu와 공동 연출하는 영화로, Great Basin Desert를 화성 연구 센터로 바꾸는 집단들을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