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r Perry Studios, Maxscene 첫 영화로 'Conditioned' 제작
타일러 페리 스튜디오의 신규 부문 Maxscene이 코트니 글라우데를 첫 영화감독으로 영입하고 심리 스릴러 'Conditioned'를 2027년 초 공개 예정이다.
Tyler Perry Studios가 새로 출범한 부문 Maxscene의 첫 영화감독으로 Courtney Glaudé를 영입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Glaudé는 Maxscene을 통해 첫 작품 'Conditioned'를 선보인다.
'Conditioned'는 심리 스릴러로, Glaudé가 각본과 연출을 모두 맡았다. 공개 시점은 2027년 초로 예고됐다.
Maxscene은 Tyler Perry Studios가 새롭게 내놓은 영화 부문이다. 이번 발표는 부문 출범 이후 첫 감독 영입이자 첫 작품 편성이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한눈에 보기
'Conditioned'는 언제 공개되나요?
2027년 초로 예고됐습니다. 구체적인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Conditioned'는 어떤 장르인가요?
심리 스릴러입니다.
Maxscene은 무엇인가요?
Tyler Perry Studios가 새로 출범한 영화 부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