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티', 12월 15일 4K UHD·블루레이·DVD 출시
마이클 쇼월터 감독의 코멘터리와 삭제 장면 7편, 대체 결말 2종이 수록된다. 극장에서 1억 4,5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작품이다.
영화 '베리티'가 오는 12월 15일 4K Ultra HD와 블루레이, DVD로 출시된다. 4K Ultra HD 버전은 아마존 독점 판매다. 미국 영화 매체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이번 물리 매체판에는 마이클 쇼월터 감독의 코멘터리와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삭제 장면 7편, 대체 결말 2종이 담긴다.
'베리티'는 콜린 후버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 조시 하트넷이 출연한다. 쇼월터가 연출을 맡았고 상영 시간은 117분이다.
이 작품은 지난 9월 극장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에서 1억 4,5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디지털 스트리밍으로도 공개됐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202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에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베리티' 물리 매체판은 언제 출시되나?
12월 15일 4K Ultra HD와 블루레이, DVD로 출시된다. 4K Ultra HD 버전은 아마존 독점이다.
블루레이에는 어떤 특전이 포함되나?
마이클 쇼월터 감독의 코멘터리, 삭제 장면 7편, 대체 결말 2종이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