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VisionQuest' 예고편, 휴먼 토치 Jim Hammond 첫 실사 등장
마블 스튜디오가 Disney+ 시리즈 'VisionQuest'의 새 예고편을 공개하며 1939년 캐릭터 Jim Hammond의 실사 데뷔를 알렸다.
마블 스튜디오가 Disney+ 시리즈 'VisionQuest'의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번 예고편은 34초 분량으로, 폴 베타니가 연기하는 화이트 비전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답을 찾아 나서는 모습을 담았다.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장면은 마블 코믹스의 원조 휴먼 토치인 Jim Hammond의 실사 첫 등장이다. Jim Hammond는 판타스틱 4의 조니 스톰과는 다른 캐릭터로, 1939년 Carl Burgos가 창작했다.
'퍼스트 어벤져'에서는 1943년 스타크 세계 박람회에 전시된 유리 진열장 속 Phineas Horton의 안드로이드가 등장한 바 있다. 원작 코믹스에서 Hammond의 합성 신체는 비전의 탄생과 깊이 연결돼 있다.
예고편에는 제임스 스페이더가 다시 목소리를 맡은 울트론도 등장해 비전의 세계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묻는 불길한 대사를 전한다. 화이트 비전은 '완다비전' 마지막에 웨스트뷰를 떠난 이후의 시점으로 그려진다.
'VisionQuest'는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되며, 마블 텔레비전의 '완다비전' 스토리라인의 마지막 작품으로 자리매김한다. 공개일은 2026년 10월 14일이다.
한눈에 보기
VisionQuest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14일 Disney+에서 첫 공개된다.
VisionQuest는 몇 개 에피소드인가?
총 8개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예고편에 등장한 휴먼 토치는 누구인가?
판타스틱 4의 조니 스톰이 아니라, 1939년 Carl Burgos가 창작한 마블 코믹스의 원조 휴먼 토치 Jim Hammond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