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폰스', 10월 넷플릭스 복귀…글로벌 톱10 재진입
잭 크레거 감독의 공포 영화 '웨폰스'가 2026년 10월 넷플릭스에 복귀해 글로벌 톱10에 다시 오른다. 전 세계 흥행 수익은 2억 7,000만 달러를 넘었다.
잭 크레거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웨폰스'가 2026년 10월 넷플릭스에 복귀하며 글로벌 톱10에 다시 진입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해당 시점에 넷플릭스의 글로벌 순위 상위권에 재진입할 예정이다.
'웨폰스'는 펜실베이니아주 메이브룩을 배경으로 한다. 새벽 2시 17분에 열일곱 명의 아이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다룬다. 줄리아 가너는 3학년 교사 저스틴 갠디 역을, 조시 브롤린은 집착하는 아버지 아처 역을 맡았다. 알든 에런라이크, 베네딕트 웡, 오스틴 에이브럼스, 캐리 크리스토퍼, 토비 허스, 에이미 매디건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 7,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94%, 관객 점수는 85%를 기록했다.
한편 '웨폰스'는 지난해 개봉해 흥행에 성공했다. 크레거의 '레지던트 이블' 각색 작품은 올해 공개돼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기사 작성 시점 기준 전 세계에서 4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번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웨폰스'는 언제 넷플릭스에 복귀하나?
2026년 10월 넷플릭스에 복귀해 글로벌 톱10에 다시 진입할 예정이다.
'웨폰스'의 감독은 누구인가?
잭 크레거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웨폰스'의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얼마인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억 7,000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