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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싸이코', 우디 해럴슨 총괄 프로듀서 합류

우디 해럴슨이 라이언 누퍼 감독의 단편 '마담 싸이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스위치보드가 배급과 제99회 아카데미상 캠페인을 맡는다.

우디 해럴슨이 라이언 누퍼가 각본·연출한 단편 영화 '마담 싸이코'의 총괄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해럴슨이 단편 영화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마담 싸이코'는 14분 분량의 실사 단편이다. 줄리 아리올라가 메리 역을, 스티븐 토볼로스키가 에드 역을 맡았다.

배급은 스위치보드가 맡는다. 스위치보드는 이 작품을 2026-27년 단편 부문 라인업의 일부로 제99회 아카데미상 캠페인에 나선다.

총괄 프로듀서로는 해럴슨 외에 잭 파이엇, 케빈 매코믹, 사지 앤더슨이 이름을 올렸다.

가족에서 출발한 이야기

누퍼는 2025년 10월, 치매를 앓던 고 할머니 메리를 위한 14분 분량의 단편으로 이 작품을 집필했다.

한눈에 보기

'마담 싸이코'는 어떤 작품인가?

14분 분량의 실사 단편으로, 라이언 누퍼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총괄 프로듀서는 누구인가?

우디 해럴슨, 잭 파이엇, 케빈 매코믹, 사지 앤더슨이 맡았다.

아카데미상 캠페인은 어떻게 진행되나?

스위치보드가 배급을 맡아 제99회 아카데미상 단편 부문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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