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캔 씨 에브리싱', 금요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
A24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이 3,243개관에서 356만 달러를 벌어 워너브러더스·DC의 '클레이페이스'를 앞섰다.
A24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You Can See Everything)이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243개관에서 356만 달러를 기록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2위는 워너브러더스와 DC의 '클레이페이스'(Clayface)로, 개봉 2주 차 금요일에 3,478개관에서 330만 달러를 벌었다. 경쟁작 추정치에 따르면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일요일까지 1,065만 달러, '클레이페이스'는 1,025만 달러를 추가할 전망이다.
라이카의 스톱모션 영화 '와일드우드'(Wildwood)는 3,100개관에서 239만 달러로 3위에 자리했다. 두 번째 주말 동안 700만~800만 달러를 더 벌 것으로 예상된다. 4위는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사우스 아메리카'(BTS World Tour 'ARIRANG' in South America)로, 북미 1,010개관에서 금요일 2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베어의 '위커'(Wicker)는 개봉 2주 차 금요일 2,374개관에서 143만 달러로 5위에 올랐으며, 주말 동안 410만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누적 성적과 배경
'유 캔 씨 에브리싱'은 2026년 10월 16일 개봉 이후 북미에서 누적 5,685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엘리자베스 홈스가 투자자 사기 혐의로 11년형을 살기 시작하기 약 한 달 전 모습을 담은 이 작품은 너스 네이선 파인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3년 넘게 작업했으며,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다큐멘터리 부문을 포함한 주요 부문에 출품될 예정이다.
'클레이페이스'는 제임스 왓킨스가 연출했고 톰 리스 해리스, 나오미 애키, 데이비드 덴시크, 맥스 밍겔라, 에디 마산이 출연한다. 현재까지 북미 누적 3,690만 달러를 기록했다. 트래비스 나이트가 연출한 '와일드우드'는 케리 멀리건과 제이컵 트렘블레이가 목소리를 냈으며 누적 2,520만 달러, 제작비는 1억 달러로 전해졌다. 올리비아 콜먼, 알렉산더 스카스고르드, 피터 딘클리지,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출연한 '위커'의 누적 성적은 1,300만 달러다.
한눈에 보기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얼마나 벌었나?
개봉 3주 차 금요일인 2026년 10월 30일, 북미 3,243개관에서 356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요일까지 1,065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클레이페이스'는 금요일 박스오피스에서 몇 위인가?
2위다. 개봉 2주 차 금요일에 3,478개관에서 330만 달러를 벌었고, 주말까지 1,025만 달러를 추가할 전망이다.
'BTS 월드 투어 '아리랑' 인 사우스 아메리카'는 어느 순위인가?
4위다. 북미 1,010개관에서 금요일 200만 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