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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주토피아 닉 와일드 행복쿠지, 11월 28일 출시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를 주제로 한 행복쿠지가 2026년 11월 28일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1회 880엔이다.

디즈니 '주토피아'의 닉 와일드를 앞세운 행복쿠지 라인업이 2026년 11월 28일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animeanime.jp가 이 같은 출시 계획을 전했다.

판매처는 세븐일레븐과 이토요카도, 유메타운 매장이며 매장별로 취급 여부가 다르다.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880엔이다.

경품은 9개 등급과 라스트 프라이즈로 구성된다. A상은 어린 닉을 형상화한 약 21cm 높이의 주니어 레인저 피규어다. B상은 새로 그린 데포르메 아트를 활용한 봉제 마스코트 참이며, C상은 투명 창이 달리고 뒷면에 새 일러스트를 넣은 토트백이다.

D상부터 I상까지는 페이스 자석, 멀티 파우치, 아크릴 스탠드, 클래퍼보드형 키홀더, 배지 2종 세트, 카드·스티커 세트로 이어진다. 라스트 프라이즈는 닉과 주디가 화해하는 장면을 담은 약 28cm 높이의 장면 피규어다.

상품에는 알로하 셔츠와 경찰 제복, 턱시도 등 새로 그린 의상 8종이 반영됐다.

배경

'주토피아'는 2016년 디즈니 코미디 어드벤처 영화로 개봉했고, 속편 '주토피아 2'는 2025년 12월 신비로운 뱀 게리가 등장하는 가운데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행복쿠지 판매 시작일은 언제인가?

2026년 11월 28일부터 세븐일레븐, 이토요카도, 유메타운 매장에서 판매된다. 취급 여부는 매장마다 다르다.

가격은 얼마인가?

1회 880엔(세금 포함)이다.

라스트 프라이즈는 무엇인가?

닉과 주디가 화해하는 장면을 담은 약 28cm 높이의 장면 피규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