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콜라박스 계약 고객에 최대 200만원 혜택
알서포트가 12월 15일까지 콜라박스 계약 고객에게 설치비 지원과 AI 회의록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알서포트가 방음 부스 '콜라박스'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연말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12월 15일까지 콜라박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혜택은 설치비 최대 100만원 지원, 3개월 무료 이용권이 포함된 AI 회의록 서비스 'AI레포토'(70만원 상당), 웹캠과 스피커폰으로 구성된 화상회의 장비 패키지(30만원 상당) 등이다.
콜라박스는 현재 교육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 117곳에 도입됐다. 화상회의와 소규모 회의, 민원 상담, 학생 상담 등에 쓰이고 있다.
공공기관 도입 사례
태백시청은 로비에 전화부스형 'MINI'를 설치해 방문객과 직원의 통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공유 오피스와 업무 공간용으로 콜라박스를 도입했으며, 예금보험공사는 2~4인용 'MEET' 2대를 직원 휴게 공간으로 운영한다. 경기도교육청은 1~2인용 'SOLO'를 화상회의와 개인 업무에 사용 중이다.
콜라박스는 조달청 벤처나라와 학교장터에 등록돼 있다. 알서포트 자체 시험에서는 39.06dB의 소음 감쇠 성능이 기록됐다. 이번 소식은 데이터넷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프로모션 기간은 언제까지인가요?
12월 15일까지 콜라박스 계약을 체결한 고객이 대상이다.
혜택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설치비 최대 100만원 지원, AI 회의록 서비스 AI레포토 3개월 무료 이용권(70만원 상당), 화상회의 장비 패키지(30만원 상당)가 제공된다.
콜라박스는 어디에 도입됐나요?
교육기관을 포함한 공공기관 117곳에 도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