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신임 CEO 존 터너스, 제품 출시 확대·관리자 감축 추진
존 터너스 애플 신임 CEO가 연중 제품 출시를 늘리고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관리자 수를 줄이는 개편을 추진한다.
존 터너스 애플 신임 CEO가 회사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개편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터너스는 연중 제품 출시를 늘리고, 봄과 가을에 집중된 기존 출시 주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애플은 지난 2주 동안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의 엔지니어링 프로그램 매니저 여러 명을 해고했으며, 여기에는 디렉터급 약 6명도 포함됐다.
해당 직원들에게는 사내 다른 직무를 찾을 수 있는 몇 주의 시간이 주어졌으며, 자리를 찾지 못할 경우 올해 말 해고된다.
터너스는 에디 큐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케반 파레크와 함께 서비스 부문 매출을 늘리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한눈에 보기
애플의 신임 CEO는 누구인가?
존 터너스가 애플의 신임 CEO다.
해고 대상 직원들은 언제까지 회사를 떠나야 하나?
사내 다른 직무를 찾을 수 있는 몇 주의 시간이 주어졌으며, 자리를 찾지 못하면 올해 말 해고된다.
터너스가 추진하는 제품 출시 전략은 무엇인가?
연중 제품 출시를 늘리고 봄과 가을에 집중된 기존 출시 주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