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PC·노트북

아라라, 아라라 메시지 침해로 이메일 주소 301만 건 유출

아라라가 10월 29일 공지에서 아라라 메시지 서버 1대의 비인가 접근으로 약 301만 개의 이메일 주소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아라라가 2026년 10월 29일 공식 공지를 통해 자사 이메일 발송 서비스 아라라 메시지의 서버 시스템 1대에 비인가 접근이 발생해 약 301만 개의 이메일 주소가 회사 외부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지는 사고 확인 다음 날 나왔다.

아라라는 2026년 10월 28일 비인가 접근을 확인한 직후 해당 서버를 네트워크에서 분리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공격자는 웹 서버의 보안 취약점을 악용해 시스템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인 취약점과 공격 방식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약 301만 개의 이메일 주소다. 정확한 유출 범위와 추가 침해 여부는 아직 조사 중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아라라는 외부 보안 업체와 함께 전체 시스템의 취약점을 다시 점검하고 보안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아라라 메시지에서 유출된 정보는 무엇인가?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약 301만 개의 이메일 주소이며, 정확한 범위는 조사 중이다.

아라라는 사고 후 어떤 조치를 했나?

2026년 10월 28일 비인가 접근을 확인한 직후 affected 서버를 네트워크에서 분리했고, 외부 보안 업체와 함께 전체 시스템 취약점을 재점검할 계획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