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사장급 인사 단행…미주 담당 신설
SK하이닉스가 10월 30일 사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안현 사장이 신설된 미주 담당을 맡고 11월 1일부터 적용된다.
SK하이닉스가 2026년 10월 30일 사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는 미국에 사장급 조직으로 신설되는 미주 담당을 포함해 주요 보직에 대한 임명이 담겼으며, 발령일은 2026년 11월 1일이다. techm.kr가 이를 보도했다.
신설된 미주 담당에는 안현 사장이 임명됐다. 안현 사장은 그동안 개발 총괄로서 HBM, SOCAMM 등 AI 메모리 제품 개발을 이끌어 왔다.
개발 부문은 차선용 사장이 맡는다. 차선용 사장은 미래기술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이번 인사로 개발을 총괄하게 됐다.
윤풍영 사장은 2026년 7월부터 이끌어온 SK하이닉스 글로벌 성장 태스크포스(TF) 활동을 계속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과 신성장 동력 발굴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SK하이닉스 인사는 언제부터 적용되나?
2026년 1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미주 담당은 누가 맡나?
안현 사장이 미국에 사장급으로 신설된 미주 담당을 맡는다.
개발 부문은 누가 이끄나?
미래기술연구원장을 지낸 차선용 사장이 개발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