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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큐리티, 센시스 플랫폼으로 PHP2Shell 대응 지원

국내 센시스 총판 엔큐리티가 PHP2Shell 취약점 대응을 위해 노출된 PHP 서비스 식별과 보안 업데이트 적용을 권고했다.

엔큐리티가 2026년 10월 30일 센시스 인터넷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의 PHP2Shell 취약점 대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엔큐리티는 센시스의 국내 단독 총판이다.

엔큐리티는 고객의 도메인과 IP 정보를 기준으로 외부에 노출된 PHP 서비스를 식별하고, 사용 중인 PHP 버전을 확인한 뒤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할 것을 권고했다.

센시스는 PHP2Shell 대시보드를 운영하며 국가, 네트워크, 버전별로 노출된 PHP 응답 버전과 패치 진행 상황을 제공한다. 센시스 ASM 고객은 외부 노출 자산 목록에서 PHP 기반 자산을 찾아 관련 위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엔큐리티는 노출된 서비스가 버전 정보를 표시하지 않을 수 있다며, 운영 중인 시스템에서 취약 버전 여부와 패치 상태를 직접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 같은 내용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PHP2Shell 취약점 개요

PHP2Shell은 PHP의 취약점 2건(CVE-2026-109618, CVE-2026-109619)으로 구성되며, 인증 없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할 수 있다. PHP 프로젝트는 두 취약점 모두 CVSS v4.0 기준 9.2로 평가해 심각 등급으로 지정했다. 센시스 ARC는 검색 쿼리와 패치 정보, 로그에서 확인할 침해 지표를 담은 긴급 보안 권고문을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PHP2Shell 취약점이 무엇인가?

PHP의 취약점 2건(CVE-2026-109618, CVE-2026-109619)으로, 인증 없이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할 수 있으며 CVSS v4.0 기준 9.2로 평가됐다.

엔큐리티는 어떤 지원을 하나?

센시스 플랫폼으로 고객 도메인과 IP 기준의 노출된 PHP 서비스를 식별하고, PHP 버전 확인과 보안 업데이트 적용을 권고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