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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스코어카드,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 '타이탄 시큐어' 공개

4차 협력사까지 식별하고 취약점 우선순위를 정하는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를 소개했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가 공급망 보안 관리 방안을 발표하고, 위협 인텔리전스 기반의 제3자 리스크 대응 솔루션 '타이탄 시큐어'를 소개했다고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타이탄 시큐어는 4차 협력사 수준까지 하위 공급망을 식별하고, 스트라이크가 분석한 위협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취약점과 공격 캠페인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CVE 항목을 근거로 공급사에 조치를 요청하고, 공급사가 완료를 보고하면 자동으로 재점검하는 기능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 IPv4 주소 공간 스캔, 다크웹 유출 자격증명 수집, 싱크홀 인프라 운영 등의 데이터를 활용한다. 반복적인 작업은 '타이탄 AI'가 자동화하되, 중요한 의사결정은 사람이 통제하도록 설계됐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는 제3자 리스크 관리를 기본 실사, 정기 TPRM(제3자 리스크 관리), 연속 TPRM, 위협 기반 TPRM의 4단계로 구분했다. 기존 TPRM은 평가 사이의 공백, 파악되지 않는 하위 공급사, 분산된 후속 조치 등의 한계가 지적돼 왔다.

한눈에 보기

타이탄 시큐어는 무엇을 식별할 수 있나?

4차 협력사 수준까지 하위 공급망을 식별한다.

타이탄 AI의 역할은 무엇인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되 중요한 의사결정의 통제권은 사람이 유지한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가 제시한 제3자 리스크 관리 단계는?

기본 실사, 정기 TPRM, 연속 TPRM, 위협 기반 TPRM의 4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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