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논, 11월 8일부터 후타코타마가와에서 팝업 이벤트 개최
데논이 2026년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후타코타마가와 츠타야 전기 2층에서 무료 팝업 행사를 연다.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데논이 2026년 11월 8일부터 15일까지 도쿄 세타가야구에 위치한 후타코타마가와 츠타야 전기 2층에서 팝업 이벤트 'MEET RECORDS, MEET DENON. in Futakotamagawa'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필요 없다.
이번 행사에서는 데논의 역사적인 일본산 축음기 'Nipponophone No. 35'가 전시된다. 또한 데논의 현재 레코드 플레이어가 전시되며 시청이 가능하다. 방문객은 직접 바늘을 레코드에 올려 재생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데논 관계자가 레코드 취급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데논 레코드 플레이어를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로고 토트백이 증정되며, 수량이 소진되면 종료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마지막 날인 15일은 오후 6시에 종료된다.
한편 데논은 11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Nipponophone No. 35'는 그 역사의 기원으로 설명된다. 이 내용은 av.watch.impress.co.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행사 장소는 어디인가요?
도쿄 세타가야구의 후타코타마가와 츠타야 전기 2층에서 열린다.
입장료나 예약이 필요한가요?
입장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필요 없다.
운영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평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15일은 오후 6시에 종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