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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Storm RTX 5090 PC, 보관 중 전원 커넥터 녹아

약 1년간 박스에 보관했던 Digital Storm Corsa 완제품 PC에서 12VHPWR 커넥터가 녹아내리는 문제가 발생했다. 소유주는 2026년 8월에 제품을 받은 뒤 약 2주 만에 타는 냄새와 화면 깜빡임을 발견했다.

Digital Storm의 완제품 PC 'Corsa'에서 12VHPWR 전원 커넥터가 녹아내리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tomshardware.com이 보도했다. 이 시스템에는 PNY의 Nvidia GeForce RTX 5090 그래픽카드가 장착됐다. 소유주에 따르면 이 PC는 약 1년간 박스에 보관돼 있었다.

해당 시스템은 2025년 5월에 배송됐고, 세금을 제외한 가격은 5,245달러였다. 소유주는 2026년 8월에야 PC를 받았으며, 약 2주 뒤 타는 냄새와 화면 깜빡임을 발견했다.

전원 케이블과 파워서플라이 커넥터가 녹아 서로 달라붙었고, 전선 피복이 벗겨져 노출됐다. Digital Storm은 8월 31일 부품 보증이 만료됐다며 지원 티켓을 닫고 고객을 PNY로 안내했다.

PNY에는 9월 8일 3년 GPU 보증에 따른 RMA를 위해 연락했다.

한눈에 보기

Digital Storm RTX 5090 PC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나?

약 1년간 박스에 보관했던 Digital Storm Corsa 완제품 PC의 12VHPWR 커넥터가 녹아내렸다.

보증 처리는 어떻게 됐나?

Digital Storm은 2025년 8월 31일 부품 보증 만료를 이유로 지원 티켓을 닫았고, 소유주는 2026년 9월 8일 PNY에 3년 GPU 보증 RMA를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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