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기

중국 동방수리, 수상 쓰레기 수집 로봇 'Hebao DF-H3' 공개

Hebao DF-H3는 카메라로 부유 쓰레기를 인식해 시간당 최대 18,000리터를 처리하며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행한다.

중국 기업 Dongfang Shuili가 하천과 공원 등 수역에서 부유 쓰레기를 자동으로 수거하는 로봇 'Hebao DF-H3'를 공개했다고 etnews.com이 보도했다.

Hebao DF-H3는 카메라로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낙엽 등 떠다니는 쓰레기를 인식하고 추적한다. 로봇은 스스로 경로를 계획하고 장애물을 피해 쓰레기를 자동으로 수거한다.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행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4km다. 시간당 최대 18,000리터의 부유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수거함이 가득 차면 로봇은 스스로 기지로 돌아가 쓰레기를 비운다. 이 로봇은 도심 하천과 공원 등 수역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한눈에 보기

Hebao DF-H3는 무엇을 하는 로봇인가?

카메라로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낙엽 등 부유 쓰레기를 인식해 스스로 경로를 계획하고 수거하는 수상 청소 로봇이다.

Hebao DF-H3의 운행 시간과 처리 능력은?

1회 충전으로 12시간 이상 운행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시속 4km이며, 시간당 최대 18,000리터의 부유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Hebao DF-H3는 어디에 사용되나?

도심 하천과 공원 등 수역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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