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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외부 비정상 접근 사과…민관합동조사 협조

더존비즈온이 10월 26일 시스템 외부 비정상 접근과 관련해 고객에게 사과하고 과기정통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더존비즈온이 10월 26일 시스템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 접근과 관련해 고객에게 공식 사과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과문에서 해당 접근 경로를 탐지 직후 전면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사안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 또 전문 보안업체와 함께 원인 파악에 나섰다고 전했다.

다만 회사가 낸 공지에는 침입 시점과 공격 경로,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명시되지 않았다. 이 부분은 현재 진행 중인 조사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

더존비즈온은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는 이번 사안과 무관하게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고객 문의는 APO Backup과 Smart A 10 개인정보 지원팀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받는다.

회사는 정보보안에 약 160억 원을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보안 투자 계획은 이번 사과문에서 다시 언급됐다. 사안은 dailysecu.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더존비즈온 서비스는 현재 정상 작동하나?

회사는 현재 제공 중인 서비스가 이번 사안과 무관하게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확인됐나?

회사 공지에는 개인정보 유출 여부가 명시되지 않았으며, 전문 보안업체와 함께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객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APO Backup과 Smart A 10 개인정보 지원팀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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