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ron, FDA 승인 신청 준비…소아 혈액정화 장치 승인 도전
러시아 기반 의료기기 스타트업 Efferon이 TechCrunch Disrupt 2026의 Startup Battlefield 200에 선정된 가운데 FDA 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다.
Efferon이 TechCrunch Disrupt 2026의 Startup Battlefield 200에 선정됐다. 회사 측은 소아용 혈액정화 장치인 Efferon NEO의 FDA 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며, 2026년 말까지 연간 매출 200만 달러(약 26억 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techcrunch.com이 보도했다.
FDA 승인과 매출 목표
Efferon은 현재 FDA 승인 신청서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연간 매출 2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fferon NEO는 지난 4월 CE 마크를 획득하며 유럽 시장 진입을 마쳤다. 소아 패혈증에 특화된 최초의 다중모달 혈액정화 장치라는 설명이다.
이 장치는 현재 유럽 병원과 사우디아라비아, 태국을 포함한 30개국의 중환자실에서 사용되고 있다.
회사의 기술은 Ivan Bessonov 공동창업자를 비롯한 Moscow State University 연구진이 개발했다. 올해 초 Dima Romashin이 상용화를 이끌기 위해 CEO로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Efferon NEO는 어떤 제품인가?
소아 패혈증에 특화된 다중모달 혈액정화 장치로, 중환자실에서 사용된다. 지난 4월 CE 마크를 획득했으며 30개국에서 사용 중이다.
Efferon NEO의 FDA 승인 일정은?
Efferon은 현재 FDA 승인 신청을 준비 중이라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제출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