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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기

IT 전문학교 1학년이 만든 디지털 필름카메라 'FilmLog.' 공개

스마트폰 웹앱으로 24장 한 롤을 다 찍어야 현상된 사진을 볼 수 있고, 앱스토어 설치 없이 홈 화면에 추가해 쓴다.

IT 전문학교 1학년 학생이 기획·디자인·개발한 무료 디지털 일회용 카메라 웹 서비스 'FilmLog.'가 2026년 11월 8일 공개됐다. ascii.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FilmLog.는 스마트폰에서 쓰는 웹 서비스로, 한 롤에 최대 24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촬영 중에는 사진을 확인하거나 다시 찍을 수 없고, 필름을 감아 현상한 뒤에야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방식이다.

Standard 400, Vivid 100, Soft Tone 160, Retro Warm 200 등 10종의 오리지널 필름을 제공한다.

별도 앱을 내려받지 않는 PWA 방식이어서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를 거치지 않고 홈 화면에 추가해 사용한다. 홈 화면에 추가할 때 여러 가지 아이콘 디자인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전부 무료다.

서비스 주소는

한눈에 보기

FilmLog.는 어디서 내려받나?

별도 앱이 아니라 웹 서비스(PWA)다. 접속해 홈 화면에 추가하면 되고,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설치는 필요 없다.

한 롤에 몇 장까지 찍을 수 있나?

한 롤당 최대 24장이며, 촬영 중에는 확인이나 재촬영이 불가능하고 필름을 현상한 뒤에 사진을 볼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전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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