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 11월 11일 OT 사이버보안 서밋 개최
제조·에너지·화학·반도체 OT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며, 포티넷은 IEC 62443-4-2 SL4 인증 기념식을 연다.
포티넷코리아가 오는 11월 11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2026 OT Cybersecurity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제조, 에너지, 화학, 반도체 등 산업 분야에서 OT(운영기술) 및 산업제어시스템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조 발표는 포티넷코리아의 밴 컨 대표 직무대행이 맡는다. 이어 포티넷 북아시아 OT 사업개발 총괄 레베카 첸이 글로벌 OT 보안 동향과 복원력을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 세션에는 삼정KPMG, EY한영, 포티넷코리아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반 자율 제조, IT/OT 융합, 피지컬 AI를 논의한다. 포티넷코리아 매니징 디렉터가 IEC 62443 세션을 맡고,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포티넷코리아 관계자들도 제조 보안과 보안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행사 마무리에는 포티넷의 IEC 62443-4-2 SL4 인증 획득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린다. 포티넷은 FortiOS 기반 제품군 전반에서 해당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행사 소식은 dailysecu.com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OT Cybersecurity Summit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1월 11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다.
누가 참석할 수 있나?
제조, 에너지, 화학, 반도체 등에서 OT와 산업제어시스템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의 보안 담당자가 대상이다.
행사에서 어떤 주제를 다루나?
글로벌 OT 보안 동향과 복원력, AI 기반 자율 제조, IT/OT 융합, 피지컬 AI, IEC 62443 인증 등이 다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