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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파운드리, TSMC와 20억 달러 인터포저 계약

글로벌파운드리가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용 실리콘 인터포저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5년 20억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2028년 상반기 양산 ramp up 예정.

글로벌파운드리와 TSMC가 5년간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 규모의 제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톰스하드웨어가 보도했다. 이 계약에 따라 글로벌파운드리는 TSMC의 CoWoS(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 첨단 패키징 기술에 사용되는 실리콘 인터포저를 생산한다.

이번 협력으로 해당 부품의 미국 내 생산 거점이 마련된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뉴욕주 말타에 있는 팹에서 인터포저 생산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산은 2028년 상반기에 ramp up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파운드리는 2018년에 최첨단 공정 기술 개발에서 철수한 바 있다. 그 결과 최첨단 AI 및 HPC 가속기를 생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한눈에 보기

글로벌파운드리와 TSMC의 계약 규모는?

5년간 20억 달러 규모다.

이 계약으로 무엇을 생산하나?

TSMC의 CoWoS 첨단 패키징에 사용되는 실리콘 인터포저를 생산한다.

양산은 언제 시작되나?

2028년 상반기에 ramp up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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