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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Gemini Notebook 오디오 녹음기 전면 출시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마이크 아이콘으로 최대 1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으며, 앱을 전환하거나 화면을 잠가도 녹음이 이어진다.

구글이 2026년 10월 27일 안드로이드와 iOS의 Gemini Notebook에 오디오 녹음 기능을 전면 출시했다고 9to5google.com이 보도했다. 마이크 아이콘은 카메라와 새로 만들기 플로팅 버튼 사이에 자리한다.

홈 화면에서 녹음을 시작하면 새 노트북이 만들어지고, 소스 탭에서 시작하면 기존 노트북에 저장된다. 녹음기에는 일시정지 버튼, 업로드를 시작하는 체크 표시, 테마가 적용된 파형, 실시간 카운트가 표시된다. 앱을 전환하거나 화면을 잠가도 녹음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되며, 최대 1시간까지 캡처할 수 있다.

새로 만들기 플로팅 버튼을 누르면 이제 소스 추가 패널이 아니라 새 노트북이 시작된다.

이전 업데이트

구글은 지난 9월 이 오디오 녹음기를 처음 예고했으며, 그 전주에는 Connected App 연동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채팅 탭에 노트북과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Live 버튼을 추가했다.

한눈에 보기

Gemini Notebook 오디오 녹음은 어디에서 쓸 수 있나?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2026년 10월 27일 전면 출시됐다.

녹음 시간 제한이 있나?

최대 1시간까지 녹음할 수 있다.

녹음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

홈 화면에서 녹음하면 새 노트북이 만들어지고, 소스 탭에서 녹음하면 기존 노트북에 저장된다.

출처